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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진 우리 사이,

언젠가 다시 가까워지겠지?




EXPEROUTE ADVENTURE 115


진짜, 설렌다

다시 놀고 먹고 사는 게 인생이라면


예약하기


익스퍼루트 자세히


더없이 맛있는 음식, 잊을 수 없는 해넘이, 

걷는 즐거움, 좋은 사람들




소개

2017년 가을, 놀고 먹고 사는 게 인생이라면 여행을 처음으로 진행했어요. 

서울을 떠나 전라남도 목포에서 마음 편하게 널브러져 쉬면서 맛있게 먹고, 인생 사진 남기면서 재밌는 시간을 1박 2일 간 보내는 여행이에요.


피곤하게 계획할 필요 없어요.

당신이 가진 시간 일부만 비워 주세요. 특별한 시간을 약속할게요.


구성

아무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은 마음 편한 시간

동네에서 이웃들이 운영하는 숙소  1박

오래된 마을 걷기, 바다 보기

해넘이도 해돋이도 보기

싱싱한 해산물(민어회 등) 가득 한 상, 잊을 수 없는 바비큐와 대화 시간

동네 친구들이 정성스럽게 요리하는 채식 식당 <최소 한끼> 에서 한 끼

마음 편한 옷(멜빵바지) 대여권(클릭 시 상품 페이지)

무제한 맥주, 무제한 음료

익스퍼루트 엽서(크레용 버전) 제공

당신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사진 촬영, 제공


불포함 구성

여행자 보험

왕복 교통비


진행 시간

1박 2일


참가비

정상 가격: 250,000원

미리팝니다 할인:  220,000원


*  여행 1회 진행 시 신청 인원 6명 미만일 경우 취소됩니다.

* 구체적인 여행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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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놀고 먹고 사는 게 인생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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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 맛있는 음식, 잊을 수 없는 해넘이, 걷는 즐거움, 좋은 사람들




2017~2018년 <놀고 먹고 사는 게 인생이라면> 여행 다시 엿보기

아래 버튼을 누르면 여행 기획을 다시 볼 수 있어요

소개

2017년 가을, 놀고 먹고 사는 게 인생이라면 여행을 처음으로 진행했어요. 

서울을 떠나 전라남도 목포에서 마음 편하게 널브러져 쉬면서 맛있게 먹고, 인생 사진 남기면서 재밌는 시간을 1박 2일 간 보내는 여행이에요.

피곤하게 계획할 필요 없어요. 당신이 가진 시간 일부만 비워 주세요. 특별한 시간을 약속할게요..


구성

아무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은 마음 편한 시간

동네에서 이웃들이 운영하는 숙소  1박

오래된 마을 걷기, 바다 보기

해넘이도 해돋이도 보기

싱싱한 해산물(민어회 등) 가득 한 상, 잊을 수 없는 바비큐와 대화 시간

동네 친구들이 정성스럽게 요리하는 채식 식당 <최소 한끼>에서 한 끼

마음 편한 옷(멜빵바지) 대여권(클릭 시 상품 페이지)

무제한 맥주, 무제한 음료

익스퍼루트 엽서(크레용 버전) 제공

당신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사진 촬영, 제공


불포함 구성

여행자 보험

왕복 교통비


진행 시간

1박 2일


참가비

정상 가격: 250000원

미리팝니다 할인:  220,000원



*  여행 1회 진행 시 신청 인원 6명 미만일 경우 취소됩니다.

* 구체적인 여행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동네에서 만나게 될 특별한 공간, 따뜻한 이웃들

채식 식당 <최소 한끼>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20

@choi.so.han.ggi

한옥 게스트하우스/카페  <춘화당>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59번길 35-7

@chunhwadang

게스트하우스 <Estacion1913>

전라남도 목포시 해안로 177번길 13

@estacion1013

한 상 가득 모듬회 식당 <자유공간>

전라남도 목포시 북항로 38

(무엇보다 민어회!)

놀고 먹고 사는 게 인생이라면, 사람들 이야기



오랜 시간 지나도 그대로인 그 순간 그 추억,

다시 소환했어요.

인소정

10/01 ~ 10/4, 2017


목포라는 도시를 여행 올 줄 몰랐는데 추석 연휴에 때마침 놀고, 먹고 자는 테마의 여행이 생겨 가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여행지에 맛집을 찾아다니며 바쁨보다는 함께 가며 맛집에서 맛있는 것을 먹으며 여유로운 힐링을 할 수 있었습니다: ) 좋은 사람들과 새롭지만 좋은 장소에서 나를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어쩌면 하나의 공통사로 깊어짐이라는 느낌을 준 여행이였어요. ^^*

이지성

10/5 ~ 10/7, 2017


우선 익스퍼루트 첫 여행으로 갔던, 목포라는 설렘 가득한 곳에 다시 한번 갈 수 있어서 좋았다. 새벽 기차를 타고 설레는 마음으로 우진장 앞에 섰을 때, 한가하기 짝이 없는 나의 추석 연휴가 막 시작되었음을 느꼈다. 모르는 사람들과 만남. 엄청나게 맛있는 음식들. (빠질수없지) 내가 우진장에서 가장 사랑하는 공간인 옥상에서 간단한 목포 이야기를 듣고 점심을 먹고. 우리는 분위기에 취해, 술에 취해, 음악에 취해 각자의 끝없는 이야기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우진장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 자고 싶으면 자고 먹고 싶으면 먹고 놀고 싶으면 놀고 비가 오지 않는 한낮에는 옥상에 앉아 그냥 그냥 시간을 흘려보냈다. 우진장은 한가한 내 연휴에 딱 맞는 곳이어서 좋았다! 덕분에 좋은 사람들을 알게 되어 더욱더! 좋았던 것 같다. 나에게 '목포'라는 공간은 처음과 끝. 모두 익스퍼루트로 가득했기에. 해가 뜨지 않아서 좋았고, (집에 돌아갈 때까지 비만 내렸으면 싫었을 텐데 쨍쨍한 하늘도 볼 수 있었기에^^)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그 날의 감성을 한껏 더 분위기 있게 물들였던 것 같다.

이승아

10/7 ~ 10/8, 2017


우리는 흔히 먹고살자고 하는 일이라고 말하며 일을 하고, 밥을 먹습니다. 그런데 정말 제대로 먹고살고 있기는 한 걸까요. 목포에서 하루쯤 먹고, 놀고, 살다 보면 알게 될 거에요. 낯선 공간에서 모르는 이들과 만나 밥을 먹고, 오래된 골목을 걸어 다니며 오랜만에 놀아보고, 밤에는 나무가 타닥거리는 소리에 불안을 꺼내놓으며 그렇게 살듯이 살아보세요. 이곳은 당신이 그럴만한, 그래도 되는 곳입니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니까요.

손민지

10/1 ~ 10/2, 2017


목포는 처음이었는데 그날 비가 많이 왔어요. 그래서 많이 구경하지 못했는데 ‘한량’답게 누워서 여유롭게 영화도 보고 그러다 잠도 자고~ 학교생활이 너무 바빴던 저한텐 단비 같은 휴식이었습니다. 다녀본 여행 중 가장 여유로웠음에도 재밌어서 여유의 즐거움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거리마다 건물마다 설명을 잘해주셔서 얼마전에 가족들과 목포로 여행 갔을 때도 잘 써먹었어요, 보기만해도 그날의 기분과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스냅샷은 단연 최고! 기회가 된다면 또 한 번 방문하고 싶은 우진장이에요 .

이서현

10/1 ~ 10/2, 2017


목포를 처음 방문한 저로서는 모든 게 참 신기했어요! 함께 주변을 둘러보며 건물들의 특징도 설명해주시고 가는 음식점마다 반찬들이 굉장했습니다.ㅠㅠ 첫날 먹었던 막걸리가 아직도 잊히지 않네요... 또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찍어주는 스냅샷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컨셉도 한량이라 정말 일정도 빠듯하지 않고 쉴 수 있는 여행이라 더더욱 좋았던 거 같아요,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라면 정말 한번은 가서 힐링하고 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김영아

09/30 ~ 10/03, 2017


목포 여행이 제게는 마치 어린 날 소풍에서 했던 보물찾기 같았어요. 꼭꼭 숨겨진 쪽지를 찾아 펼쳐 들었을 때 느꼈던 그런 기쁨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하나를 찾으면 거기서 멈추는 게 아니라 눈을 반짝이며 더 찾고 싶어 여기저기 뛰어다니잖아요. 그렇게 저는 목포에서 많은 보물을 찾았는데요. 신선한 회, 장어탕, 생선구이는 물론이고, 근대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영화 세트장 같은 거리, 유달산에서 바라본 노을, 목포 대교에 걸친 별과 달, 우진장 옥상에서 맞는 바람, 옆집 아주머니의 웃음소리, 함께 여행한 사람들과의 추억까지. 많은 보물을 찾아 마음에 담아왔어요. 그런데 사람이 욕심이 많잖아요. 전 또 보물을 찾으러 목포를 찾을 생각이예요.

강민구

10/2 ~10/3, 2017


놀고먹는 게 인생이라면! 놀이와 일의 차이는 즐거움을 느끼는지, 못 느끼는지다. 일하면서도 즐겁겠지만 놀이에서 느끼는 즐거움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작은 양이겠지. 그마저도 성취감이란 또 다른 감정으로 불린다. 목적 없는 여행. 기약하지 않았던 만남. 술. 밥상. 항구도시. 놀고 먹는게 인생이라면 좋겠지만 우리는 놀고먹기 위해 일을 해야 한다. 만날 놀고만 먹는다면 그 또한 지루해질 터이다. 일은 싫지만 놀고먹기 위해 해야 할 또 다른 색깔의 놀이. 인생은 놀고먹고 일하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모두가 일을 하다가 놀고먹으러 왔다. 하룻밤 사이에 모두 한량이되었다. (쿡쿡!) 열심히 일하고 오시라. 놀고먹게요~!

김다희

10/5 ~ 10/6, 2017


명절에 오랜만에 친척 얼굴을 보는 것이 모두에게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나는 그런 자리가 어색하고 불편해서 도피성으로 목포로 떠났다. 무작정, 아무 생각도 없이.... 그곳에서 만나 처음 본 사람들과 인사도 하고 오랜만에 본 사람들과도 인사하고. 그렇게 간단한 인사 및 자기소개를 끝내고 우린 다같이 점심을 먹으러 갔다. 목포는 참 재미진 곳이다. 비어있는 가게 같은 곳이 알고 보니 꽤 오래된 맛집이었고, 호프집처럼 간판 외엔 없던 가게는 알고 보니 엄청 맛있는 숙성 회 맛집이고 그런 재미가 참 소소하게 웃음이 났다. 여긴 참 외관만 봐선 이곳이 무어인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더 재밌다. 그 때문에 내가 목포를 몇 번이나 가게 되는 걸까..  명절에 온 가족이 모이는 자리가 불편해 목포로 떠난 나는 오히려 그곳에서 정말 오래된 친척들이 만난 마냥 기분좋은 명절을 보내고 왔다. 구면이고 초면이고의 상관을 떠나서 만나면 모두가 포근해지는 느낌. 그것이 한량유치원, 익스퍼루트가 주는 가장 고마운 선물같다. 날이 풀리면 또 다시 봄 내음을 맡으러 목포로 떠나고 싶다.




don't worry village tour


괜찮아마을 띵동띵동 <누구나 관람>

괜찮아마을을 보고 느끼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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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마을 자세히


나에 대해 알아가는, 괜찮아마을을 알아가는, 

공동체를 알아가고 싶은, 지역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소개

전라남도 목포에 자리 잡은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작은 사회,

<괜찮아마을>을 듣고, 보고, 느끼는 시간입니다.


오래된 마을을 함께 걸으며 괜찮아마을 주민들이 발견한 이야기와 기회, 

새롭게 채운 공간들을 만나며, 어떤 일상을 만나고 있는지 보고 느낍니다.


* 괜찮아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합니다.


구성

괜찮아마을 방문 선물(수첩, 엽서, 스티커 등)

마음 편한 옷(멜빵바지) 대여권(클릭 시 상품 페이지)

한 상 가득 반찬이 나오는 생선 백반 한 상

걷다가 힘들 때 먹는 떡과 커피

괜찮아마을 이야기 듣기, 기획자 강연

괜찮아마을 주민 공간 방문, 목포 근대역사거리 걷기

당신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사진 촬영, 제공


불포함 구성

여행자 보험

왕복 교통비


진행 시간

약  7시간


참가비

정상 가격: 100,000원

미리팝니다 할인:  80,000원


*  여행 1회 진행 시 신청 인원 6명 미만일 경우 취소됩니다

* 구체적인 여행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소개

전라남도 목포에 자리 잡은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작은 사회 <괜찮아마을>을 듣고, 보고, 느끼는 시간입니다.

오래된 마을을 함께 걸으며 괜찮아마을 주민들이 발견한 이야기와 기회, 새롭게 채운 공간들을 만나며, 어떤 일상을 만나고 있는지 보고 느낍니다.

* 괜찮아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합니다.


구성

괜찮아마을 방문 선물(수첩, 엽서, 스티커 등)

마음 편한 옷(멜빵바지) 대여권(클릭 시 상품 페이지)

한 상 가득 반찬이 나오는 생선 백반 한 상

걷다가 힘들 때 먹는 떡과 커피

괜찮아마을 이야기 듣기, 기획자 강연

괜찮아마을 주민 공간 방문, 목포 근대역사거리 걷기

당신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사진 촬영, 제공


불포함 구성

여행자 보험

왕복 교통비


진행 시간

약  7시간


참가비

정상 가격: 100,000원

미리팝니다 할인:  80,000원


*  여행 1회 진행 시 신청 인원 6명 미만일 경우 취소됩니다

* 구체적인 여행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동네에서 만나게 될 특별한 공간, 따뜻한 이웃들

한 상 가득 생선 백반 식당 <오거리 식당>

전라남도 목포시 해안로 249번길 42

집밥 같은 청국장 식당 <종가집>

전라남도 목포시 노적봉길 22

여든이 넘은 할머니가 내어주는 떡과 커피 <한마을떡집>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14-2

괜찮아마을 주민들이 만들고 운영하는 공간

함께 일하는 공간 <반짝반짝>

전라남도 목포시 노적봉길21-1

(예정) 쉬면서 일하는 공간 <쉬면서 일하는>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59번길 38-2

채식 식당 <최소 한끼>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20

@choi.so.han.ggi

한옥 게스트하우스/카페  <춘화당>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59번길 35-7

@chunhwadang

<띵동띵동>을 알리는 영상
괜찮아마을 다큐멘터리 영화 <다행이네요> 예고편

<띵동띵동>을 알리는 영상

괜찮아마을 다큐멘터리 영화 <다행이네요>  예고편



다녀간 사람들은 말했죠.

" 활동부터 지역 살이까지 꼼꼼하게 엿볼 수 있었어요."


대통전수방 현장지원센터


괜찮아마을이 진행해 온 활동을 상세하게 알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발표 뿐만 아니라, 질문/답변 시간까지 성심 성의껏 진행해 주시는 게 느껴져 고마웠습니다.


오래된 마을 걷기 시간에서 가장 즐거웠던 시간은 휴식시간을 갖고 흩어져 동네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떡과 커피를 판매하는 할머니와의 만남에서 괜찮아마을과 주민의 우호적인 관계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기획자로서가 아니라 청년으로서 더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


LE+GO 정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