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설렌다."


요즘 일상에서 설레는 마음을 표현할 일 없던,




“가슴이 뻥 뚫리네. 이제 좀 사는 거 같다.”


반복되는 일상에 갑갑하고 이게 사는 건가 싶던,




“오길 참 잘했어. 푹 쉬었다.”


앞만 바라보며 한참을 달려와서 충전이 필요한,

당신을 위해 미리 팝니다.


답답한 일상을 잠시 벗어날 수 있는 

설렘 가득한 이야기와 여행을 미리 팔아요.

공장공장(익스퍼루트) x 낯설게 하기

제3화 CITY OF STARS(상)

공장공장(익스퍼루트) x 낯설게 하기

제4화 CITY OF STARS(하)

놀고 먹고 사는 게 인생인데


며칠만 목포에서 여행하듯 지내볼래요?


분명 일상에 확실한 쉼표가 될 거예요.

아! 지금 만나자는 건 아니에요.


코로나19 때문에 사람과 거리 두며 어디로 떠나기 어려워도

여행 떠나는 설렘까지 포기할 필요 없잖아요.



먼저


당신의 집으로 여행 떠나는 설렘과 목포의 이야기를 배달할게요.



그리고


우리가 만날 수 있게 될 그날, 목포에서 꼭 만나요.

지치고 답답한 당신의 일상에

설렘 배달 대작전

진짜, 설렌다.


일상에 작은 설렘을 선물합니다.


구성


미리 설렘을 보내드려요.

-  미리 여행 꾸러미 발송  (구성: 마음 편한 옷  대여권, 채식 초록 페스토와 과일청, 익스퍼루트 여행 사진 엽서 5종)

- 미리 이야기 꾸러미 구독권 발송 (만나는 그 날까지 매주 한 통, 여행의 설렘을 담은 뉴스레터 발송)


놀고 먹고 사는 게 인생이라면

-  놀고 먹고 지내는 게 인생이라면 여행 참여권 (1박 2일동안 목포에서 함께 놀고, 먹고, 지내는 여행)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계속 발표되지 않은 지 2주 뒤, 일정이 공개되고 여행이 시작될 거예요.


가격


기본가: 213,000원

미리팝니다 할인가:  193,000원


하루 더 머물기: 20,000원 추가
(하루 더 머물기는 살고(숙박 1박)가 추가돼요.)

마음 편한 옷 구입시 50,000원 추가

2인실 단독 이용시 30,000원 추가


"

놀고 먹고 사는 게

인생이라면


나 그 인생

아름다웠다고 말하고 싶소
아름다웠다고 말하고 싶소

"


한량유치원 주제곡

작곡: 반규남

작사: 홍동우

장래희망은 한량입니다 <마음 편한 옷>

<마음 편한 옷>은 장래희망이 한량인 우리가 만들었어요. 

당장 한량이 될 수 없다면 작은 것에서부터 편해져 보자는 마음으로요. 

옷은 우리 일상에서 많은 걸 차지해요. 


아침마다 옷을 고르면서 시간을 쓰고, 

매 계절마다 새로운 옷을 사야 하고, 

이 옷이 나하고 어울리는지 고민해야 하고, 

어쩌다 불편한 옷을 입으면 하루 종일 힘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는 앞, 뒤 양면으로 다 입을 수 있고, 

누구에게나 어울리고, 

어떤 옷을 매치해도 예쁘고, 

넉넉한 사이즈 어떤 자세를 취해도 편한 <마음 편한 옷>을 만들었어요.


여행 기간동안 마음 편한 옷을 빌릴 수 있는 예쁜 티켓을 보내드려요. 

(아! 마음 편한 옷을 구입하시면 옷을 보내드려요)


마음 편한 옷을 입고 함께 여행하는 상상을 해봐요.

여행 떠나는 설렘이 어느새 가까이 다가왔죠?

최소 한끼 <초록 페스토와 과일청>

최소 한끼(@choi.so.han.ggi)는 

목포의 오래된 도심에 있는

가볍게 비우고 충분히 채우는 채식 식당이에요.


채식에 대한 거부감을 가질 필요 없어요.

너무 맛있어서 충분히 채우고 나서야

속이 편안해서 '아! 채식이었구나' 알아차리니까요.

여행 중에 우리는 최소 한끼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을 거에요. 기대하세요.


여러분이 집에서 먼저 최소 한끼의 맛을 통해

여행의 설렘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 

최소 한끼에서 제철 채소와 과일로 정성스레 만든

<초록 페스토와 과일청>을 보내드려요.


초록 페스토는 

구운 빵에 펴 발라서 먹거나 파스타, 리조또, 샌드위치나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비정제원당을 사용하여 만든 과일청은

따뜻하게 차로도, 탄산수를 넣어 에이드로도,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얼마나 상큼하고 맛있는지 몰라요.


아, 상상해버렸어요. 

오늘 저녁은 최소 한끼에 가야겠어요.

누구나 인생에 한 번은 전국일주한다 <익스퍼루트 여행 사진 엽서>

우리는 목포에 자리잡기 전,

"누구나 인생에 한 번은 전국일주한다"

익스퍼루트 여행 115회, 1,285명, 82,478km


멋진 사람들과

함께 노래하고, 요리하고, 

불 피우고, 별을 보다, 잠드는 낭만적인 날들을

보냈어요.


국내에도 정말 아름다운 곳이 많아요.

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여행 사진과 이야기들을

당신에게 엽서로 만들어 보내드릴 거에요.


당신은 어떤 여행의 추억을 가지고 있나요?

잠시 행복한 여행의 추억을 꺼내볼까요?

놀고

여행 가면 뭐하고 놀아야 하나 고민이 많죠?

여기, 목포에서 같이 놀아요.

생각 없이 널브러지는 공간이 있고요,

영화가 보고 싶을 때는 영화를 볼 수도 있어요.

심심할 때는 보드게임도 할 수 있어요.

이야기가 필요하다면 공용공간으로 나가봐요,

마음 맞는 좋은 친구들이 모여있을 거예요.


좋은 곳을 보여주고 싶어서 여행도 해요.

아침 해가 뜨는 걸 보고 싶어서 해돋이도 보러 가고,

원도심 워킹 투어를 하면서 따뜻한 우리 동네를 보여줄게요.

그리고 너무너무 예쁜 해넘이와 함께 목포대교를 보면서

음악을 듣고 시원한 맥주를 마실 거예요.


걱정 마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돼요.

같이 놀아요.

먹고

목포는 음식이 정말 맛있어요.

정말 그냥 너무 맛있어요.


목포에는 항상 제철 생선이 있어요.

매일 밤 목포 앞 먼바다에서 잡아 오는 

싱싱한 생선들이 새벽이면 시장에 나와요.

우리는 그 싱싱한 자연산 생선을 먹을 거예요.


함께 요리해서 먹을 건데요.

생선회도 먹을 수 있고요.

맛있는 음식 한 상 가득 차려 먹을 거예요.


그리고 원도심 맛집 최소 한끼에서

싱싱한 제철 채소로 만든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를 먹을 거고요.


각종 해산물을 넣고 만든

해물 라면도 같이 만들어 먹을 거예요.

아, 입에 침 고였어요.


이 맛있는 음식들은 여행을 시작하는 날 점심부터 먹을 거예요.

그리고 숙소에서는 무제한 맥주가 제공돼요.

살고

우리 함께 '살고' 할 곳을 소개할게요.

숙소는 상황에 따라 변동이 가능해요.

춘화당 한옥 게스트하우스

8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오래된 한옥이에요.


'춘화당'은 목포 오래된 마을에 자리 잡고 있어요.

대문을 열고 안마당으로 들어가면

원도심 한복판에서 비밀의 정원이 펼쳐져요.


목포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춘화당에서

우리는 함께 시간을 보낼 거예요.

등대 게스트하우스는

세련되고 쾌적한 시설을 가진 게스트하우스에요.


'등대 게스트하우스'는 목포 오래된 마을에 자리 잡고 있어요.

목포에서 괜찮아마을의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가지고 있는 숙소에요.


추억이 가득한 등대에서

우리는 함께 시간을 보낼거예요.

세부 일정

여행 세부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추후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첫째 날


  • 13:00 숙소 도착 - 개인 일정에 따라 자유롭게 도착
    ( 무제한 맥주 시작 )
  • 14:00 점심 식사 - 각종 제철 해산물요리
  • 16:00 목포 원도심 여행
  • 18:00 저녁 식사 - 최소 한끼
  • 20: 00 목포 야경 투어
  • 24:00 취침 - 둘째 날 해돋이 여행을 위해 취침

둘째 날


  • 06:00 목포 해돋이 여행 - 위판장, 해돋이, 새벽시장
  • 10:00 아침 식사 - 해물라면
    ( 무제한 맥주 종료 )
  • 자유로운 해산
    (자유롭게 목포여행 시작)

놀고 먹고 사는 게 인생이라면, 사람들 이야기

우리와 같이 놀고, 먹고 살았던

예쁜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있어요.

인소정

10/01 ~ 10/4, 2017


목포라는 도시를 여행 올 줄 몰랐는데 추석 연휴에 때마침 놀고, 먹고 자는 테마의 여행이 생겨 가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여행지에 맛집을 찾아다니며 바쁨보다는 함께 가며 맛집에서 맛있는 것을 먹으며 여유로운 힐링을 할 수 있었습니다: ) 좋은 사람들과 새롭지만 좋은 장소에서 나를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어쩌면 하나의 공통사로 깊어짐이라는 느낌을 준 여행이였어요. ^^*

이지성

10/5 ~ 10/7, 2017


우선 익스퍼루트 첫 여행으로 갔던, 목포라는 설렘 가득한 곳에 다시 한번 갈 수 있어서 좋았다. 새벽 기차를 타고 설레는 마음으로 우진장 앞에 섰을 때, 한가하기 짝이 없는 나의 추석 연휴가 막 시작되었음을 느꼈다. 모르는 사람들과 만남. 엄청나게 맛있는 음식들. (빠질수없지) 내가 우진장에서 가장 사랑하는 공간인 옥상에서 간단한 목포 이야기를 듣고 점심을 먹고. 우리는 분위기에 취해, 술에 취해, 음악에 취해 각자의 끝없는 이야기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우진장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 자고 싶으면 자고 먹고 싶으면 먹고 놀고 싶으면 놀고 비가 오지 않는 한낮에는 옥상에 앉아 그냥 그냥 시간을 흘려보냈다. 우진장은 한가한 내 연휴에 딱 맞는 곳이어서 좋았다! 덕분에 좋은 사람들을 알게 되어 더욱더! 좋았던 것 같다. 나에게 '목포'라는 공간은 처음과 끝. 모두 익스퍼루트로 가득했기에. 해가 뜨지 않아서 좋았고, (집에 돌아갈 때까지 비만 내렸으면 싫었을 텐데 쨍쨍한 하늘도 볼 수 있었기에^^)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그 날의 감성을 한껏 더 분위기 있게 물들였던 것 같다.

이승아

10/7 ~ 10/8, 2017


우리는 흔히 먹고살자고 하는 일이라고 말하며 일을 하고, 밥을 먹습니다. 그런데 정말 제대로 먹고살고 있기는 한 걸까요. 목포에서 하루쯤 먹고, 놀고, 살다 보면 알게 될 거에요. 낯선 공간에서 모르는 이들과 만나 밥을 먹고, 오래된 골목을 걸어 다니며 오랜만에 놀아보고, 밤에는 나무가 타닥거리는 소리에 불안을 꺼내놓으며 그렇게 살듯이 살아보세요. 이곳은 당신이 그럴만한, 그래도 되는 곳입니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니까요.

손민지

10/1 ~ 10/2, 2017


목포는 처음이었는데 그날 비가 많이 왔어요. 그래서 많이 구경하지 못했는데 ‘한량’답게 누워서 여유롭게 영화도 보고 그러다 잠도 자고~ 학교생활이 너무 바빴던 저한텐 단비 같은 휴식이었습니다. 다녀본 여행 중 가장 여유로웠음에도 재밌어서 여유의 즐거움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거리마다 건물마다 설명을 잘해주셔서 얼마전에 가족들과 목포로 여행 갔을 때도 잘 써먹었어요, 보기만해도 그날의 기분과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스냅샷은 단연 최고! 기회가 된다면 또 한 번 방문하고 싶은 우진장이에요 .

이서현

10/1 ~ 10/2, 2017


목포를 처음 방문한 저로서는 모든 게 참 신기했어요! 함께 주변을 둘러보며 건물들의 특징도 설명해주시고 가는 음식점마다 반찬들이 굉장했습니다.ㅠㅠ 첫날 먹었던 막걸리가 아직도 잊히지 않네요... 또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찍어주는 스냅샷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컨셉도 한량이라 정말 일정도 빠듯하지 않고 쉴 수 있는 여행이라 더더욱 좋았던 거 같아요,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라면 정말 한번은 가서 힐링하고 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김영아

09/30 ~ 10/03, 2017


목포 여행이 제게는 마치 어린 날 소풍에서 했던 보물찾기 같았어요. 꼭꼭 숨겨진 쪽지를 찾아 펼쳐 들었을 때 느꼈던 그런 기쁨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하나를 찾으면 거기서 멈추는 게 아니라 눈을 반짝이며 더 찾고 싶어 여기저기 뛰어다니잖아요. 그렇게 저는 목포에서 많은 보물을 찾았는데요. 신선한 회, 장어탕, 생선구이는 물론이고, 근대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영화 세트장 같은 거리, 유달산에서 바라본 노을, 목포 대교에 걸친 별과 달, 우진장 옥상에서 맞는 바람, 옆집 아주머니의 웃음소리, 함께 여행한 사람들과의 추억까지. 많은 보물을 찾아 마음에 담아왔어요. 그런데 사람이 욕심이 많잖아요. 전 또 보물을 찾으러 목포를 찾을 생각이예요.

강민구

10/2 ~10/3, 2017


놀고먹는 게 인생이라면! 놀이와 일의 차이는 즐거움을 느끼는지, 못 느끼는지다. 일하면서도 즐겁겠지만 놀이에서 느끼는 즐거움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작은 양이겠지. 그마저도 성취감이란 또 다른 감정으로 불린다. 목적 없는 여행. 기약하지 않았던 만남. 술. 밥상. 항구도시. 놀고 먹는게 인생이라면 좋겠지만 우리는 놀고먹기 위해 일을 해야 한다. 만날 놀고만 먹는다면 그 또한 지루해질 터이다. 일은 싫지만 놀고먹기 위해 해야 할 또 다른 색깔의 놀이. 인생은 놀고먹고 일하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모두가 일을 하다가 놀고먹으러 왔다. 하룻밤 사이에 모두 한량이되었다. (쿡쿡!) 열심히 일하고 오시라. 놀고먹게요~!

김다희

10/5 ~ 10/6, 2017


명절에 오랜만에 친척 얼굴을 보는 것이 모두에게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나는 그런 자리가 어색하고 불편해서 도피성으로 목포로 떠났다. 무작정, 아무 생각도 없이.... 그곳에서 만나 처음 본 사람들과 인사도 하고 오랜만에 본 사람들과도 인사하고. 그렇게 간단한 인사 및 자기소개를 끝내고 우린 다같이 점심을 먹으러 갔다. 목포는 참 재미진 곳이다. 비어있는 가게 같은 곳이 알고 보니 꽤 오래된 맛집이었고, 호프집처럼 간판 외엔 없던 가게는 알고 보니 엄청 맛있는 숙성 회 맛집이고 그런 재미가 참 소소하게 웃음이 났다. 여긴 참 외관만 봐선 이곳이 무어인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더 재밌다. 그 때문에 내가 목포를 몇 번이나 가게 되는 걸까..  명절에 온 가족이 모이는 자리가 불편해 목포로 떠난 나는 오히려 그곳에서 정말 오래된 친척들이 만난 마냥 기분좋은 명절을 보내고 왔다. 구면이고 초면이고의 상관을 떠나서 만나면 모두가 포근해지는 느낌. 그것이 한량유치원, 익스퍼루트가 주는 가장 고마운 선물같다. 날이 풀리면 또 다시 봄 내음을 맡으러 목포로 떠나고 싶다.

포함 & 불포함

포함

미리 설렘을 보내드려요

- 미리 여행 꾸러미

  • 몸도 마음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마음 편한 옷>을 여행 기간 중 빌릴 수 있는 대여권을 미리 집으로 보내드립니다.
  • 제철 채소와 과일로 로컬 채식 식당 '최소 한끼'에서 만든 <초록 페스토와 과일청>을 미리 집으로 보내드립니다.
  • 전국 일주 여행 <익스퍼루트>에서 찍은 여행 사진으로 예쁜 엽서를 만들어 미리 집으로 보내드립니다.

- 미리 이야기 꾸러미

  • 매주 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를 담은 뉴스레터를 여행 전까지 매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놀고 먹고 사는 게 인생이라면

- 놀고 (여행, 자유시간)

  • 여행은 3번(해돋이, 해넘이, 원도심) 여행을 하고 춘화당으로 돌아옵니다.
  • 노을과 야경 그리고 아침 해를 보기 좋은 장소로 안내합니다.
  • 풍경을 배경으로 스냅사진을 촬영해드립니다.
  • 여행 후 색보정한 사진을 셀렉 하여 추후 개인별로 보내드립니다.
  • 여행 중 춘화당, 반짝반짝 어디든 이용이 가능합니다.
  • 1박2일 숙박 후 추가로 또 '살고' 신청 가능합니다. (별도 추가 신청)


- 먹고 (식사)

  • '먹고'는 여행 중 가장 중요하고 재미있습니다.
  • 첫날 점심은 그날 목포 시장에서 사온 신선한 제철 해산물을 먹습니다. 
  • 민어회, 삼치회, 서대회, 생선구이, 낙지, 복어, 갈치, 꽃게, 생새우, 새우구이 등등 그날 그날 시장 상황에 따라 신선한 수산물을 제공합니다.
  • 첫날 저녁은 채식 식당 ‘최소 한끼’에서 가볍게 비우고 충분히 채웁니다.
  • 둘째 날 아침은 새벽시장에서 구입한 각종 해산물을 넣고 만든 라면이 제공됩니다.


-  무제한 낮술4

  • 시원한 맥주가 제공됩니다.
  • 반짝반짝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 별다른 안주제공은 하지 않으나, 점심 식사 요리가 남을 경우 안주하실 수 있습니다. 
  • 맥주는 무제한으로 제공합니다.
  • 맥주를 제외한 주류와 안주는 별도 구매하여 드실 수 있습니다.


- 살고 (숙박)

  • 목포 원도심의 한옥 게스트하우스 춘화당에서 숙박합니다.
  • 숙소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 2인 1실 또는 4인 1실의 도미토리가 랜덤으로 제공됩니다.
  • 춘화당은 오래된 한옥으로 사용이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크게 어려운 점 없도록 준비해드립니다.
  • 놀고 먹다 보면 방에 들어갈 일이 별로 없을 수 있습니다.

불포함

 

- 목포까지 오고 가는 차편

  • 춘화당은 목포역에서 가깝습니다. 가급적 기차로 오시기를 권합니다.
  • 서울에서 오는 KTX는 2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 만 24세 이하 '청소년 드림', 만 33세 이하 '힘내라 청춘' 이용하실 경우 저렴합니다.
  • 여행이 결정되면, 교통 편은 빨리 예약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진, 할인 등의 이유)
  • 첫날 점심부터 시작하니, 가급적 늦지 않게 오시면 좋습니다.


- 밤 10시 이후의 음식

  • 조금 더 드실 분들은 춘화당 카페에서 각자 즐길 수 있습니다.
  • 시간제한은 없습니다. 이웃 주민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만 해주시면 됩니다.

 

- 여행 중 발생하는 기타 부대비용

  • 기본 제공 외의 추가 차/주류/음료 드실 경우 개인부담. 
  • 여행 중 구입하는 기념품 또는 간식 비용 개인부담.


- 여행자 보험

  • 개인정보 보호법으로 인해 개인 보험을 저희가 대신 가입할 수 없습니다.
  • 따라서 여행자 보험은 개인별로 가입해야 합니다.
  • 다이렉트 여행자 보험 추천: MG손해보험 'JOY 다이렉트'


- 일거리

  • 조급해하지 않는 휴식을 위해서 밀린 일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 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일 역시 두고 오셔야 합니다.

FAQ

일찍 도착하거나 늦게 퇴실해도 괜찮은가요?


- 놀먹사 여행은 공식적인 일정 시간을 자유롭게 맡기고 있어요. 일찍 오셔서 짐을 맡기고 근처를 구경하시고 오시거나, 방에서 쉬셔도 되고요. 모든 여행이 끝나고 여행의 여운을 좀 더 느끼고 싶어서 더 머무르셔도 좋아요. 

- 하루 추가 숙박도 환영해요.


나이 제한이 있나요?


- 큰 나이 제한은 두고 있지 않아요. 다만 무제한 맥주를 제공해드리기에 법적으로 미성년자인 분들은 아쉽지만 다음에 만나요.


여행에 모든 일정을 참여해야  하나요?


- 놀먹사 여행은 강제성을 두지 않아요. 여행 일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새벽 일찍 일어나고, 원도심 워킹 투어를하고, 늦은 시간 야경을 보는 시간이 있어요. 조금은 고될 수 있는 일정일지도 몰라요. 나는 정말 쉬러 왔는데 말이죠. 그래서 모든 일정을 다 참여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 그냥 다른 무언가를 하고 싶으시다면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따로 챙겨가야 할 것들이 있을까요?


- 놀먹사 여행은 모든것이 준비 되어 있어요. 낭만, 맥주, 사람, 공감, 위로 등등이요..다만 개인적으로 드시는 상비약이나 편하게 갈아입을 옷은 제공되지 않아요.


여행 인원은 몇 명인가요?

- 놀먹사 여행은 한번 여행할 때 최대 10명의 인원이 함께 해요. 최소 인원은 따로 정해두지 않고 진행해요. 다만 혼자 오시게 되는 경우는 사전에 연락을 드려요.


친구와 함께 가는데 같은 방에 숙박할 수 있나요?


- 사전에 저희에게 미리 말씀해 주시면 함께 방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방을 배정해드려요. 다만 여행 신청이 늦으신 경우에는 어려울 수도 있어요.


코로나가 끝나면 아무 때나 여행이 가능한 건가요?


- 여행은 금, 토 주말에 가능하고 추후에 일정을 공유하고 추합할 예정이에요.


주차공간이 따로 있나요?


- 숙소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공용 주차장이 있어요.


혼자 여행 오시는 분들만 있나요?


- 혼자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친구와 함께 오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비율적으로 8:2 정도 되는 거 같아요.